가곡

가곡전수관

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전수관(이하 가곡전수관)은 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인 ‘가곡’의 원형보전과 보급선양을 위해 정부, 경상남도, 창원시의 지원을 받아 2006년 9월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건립되었다. 현재 가곡 예능보유자이신 영송당 조순자선생이 관장으로 있으며, 15명의 이수자와 수십여명의 전수생·문하생이 가곡의 전승 및 보전에 힘쓰고 있다.

첫째, 전수자를 대상으로 한 전승사업인 가곡전수교육과 특별교육 등을 실시합니다.

둘째,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사회교육프로그램인 "영송헌아카데미 일반인강좌", "청소년 토요풍류학교", "무형문화재 징검다리교실" 등을 실시합니다.

셋째, 공연사업으로 가곡전수관 상설공연 "목요풍류", "기획공연", "전통음악축제", "강의가 있는 풍류방 음악회", 무형문화재 공개행사 등 각종 상설 및 기획공연을 실시합니다.

앞으로도 가곡전수관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가곡’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일반 대중에게 우리 음악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민족문화의 전승・보존 및 국악의 대중화, 세계화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